가수 선미가 뜻밖의 사진으로 팬들의 걱정을 자아냈습니다.
선미는 지난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멘트 없이 사진 한 장을 올렸습니다.

사진 속엔 선미의 것으로 추정되는 손바닥 위에 초록색 알약이 가득한데요.

해당 알약은 애드빌(항염증제)로, 감기로 인한 발열 및 동통, 요통, 생리통, 치통, 관절염, 연조직손상 등에 효과가 있습니다.


팬들은 선미의 건강이 악화된 것은 아닌지 걱정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그녀의 인스타그램엔 "아프지말아라", "한꺼번에 너무 많이 먹지 말아라", "건강 잘 챙겨라" 등의 걱정이 담겨있습니다.

실제로 선미는 오는 24일 서울 예스24 라이브홀에서 '2019 선미 THE 1ST 월드투어 '워닝'(WARNING)'을 개최합니다. 첫번째 솔로 콘서트인만큼,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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