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모습으로 사랑을 전달하는 고양이가 있습니다. 바로 하얀털을 가진 고양이 '이쿠라'입니다.

이쿠라는 올해 2살이 된 고양이로 일본 홋카이도에 거주하고 있죠.

이쿠라가 특별한 데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바로 등에 커다란 까만 하트가 있기 때문인데요.

그의 등에는 아주 선명하고 정확하게 까만색 큰 하트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쿠라가 뒤돌아 있을 때면 매력적인 '하트 뒤태'를 감상하실 수 있죠.

놀랍게도 이 하트 모양은 염색한 것이 아닌 원래 모양인데요. 반으로 정확히 접은 듯 대칭을 이룬 것이 신기하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주인은 이쿠라의 사진을 찍어 인스타그램에 게재하고 있는데요. 3.7만명 이상의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너무 귀엽다ㅠㅠ", "신의 주신 하트 무늬네요", "뒤돌 때마다 고백받는 느낌일듯"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더 사랑스러운 이쿠라의 사진은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해 보세요.

<사진출처= @ikura_0711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