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어나올 수 없어" (하니)

"타고난 치명적임, 누구를 탓해 ♪" (설현)

"♬ 봐도 봐도 예쁘다" (예린)

"또 난 아슬아슬하게 ♪" (정화)

"♬ 두근 두근 두근거려" (엄지)

'EXID', 'AOA', '여자친구'가 같은 무대에 올랐습니다. 지난 4일 제주도 제주 종합경기장에서 진행된 '2018 제주 한류 페스티벌'에 참석, 히트곡 메들리를 선사했습니다.

그 중 '디스패치'의 눈길을 사로잡은 건요? 바로, 비주얼 대표 미녀들이었습니다. 하니, 정화, 설현, 예린, 엄지가 바로 그 주인공입니다.

지금부터 그 눈부신 미모를 살펴보겠습니다.

'EXID' 하니입니다. 2년 만의 완전체 컴백을 앞두고, 퍼포먼스 퀸의 면모를 뽐냈습니다. 매혹적인 눈빛과 아찔한 복근, 바라만 봐도 홀립니다.

"위, 아래"

"어딜봐도, 덜덜덜"

이런 완벽한 무대

“이래도 안 반하니?”

다음은 'AOA' 공식 센터, 설현입니다. 설현 역시 미모부터 몸매까지 완벽합니다. 클로즈업 먼저 확인해볼까요?

"AOA 얼굴천재" 

"첫눈에 반했잖아"

미모만 천재냐고요?

몸매는 The 반전입니다.

"또 반해 버렸어"

다음은 '여자친구' 예린입니다. 누구나 인정하는 애교 요정인데요. 무대에 오르니 확 달라집니다. 눈빛이 너무 강렬하죠? 작정하고 남심을 공략했습니다.

"애교, 잠시 쉽니다"

"남.심.저.격."

이리 보고, 저리 봐도

"뭔가 특별하다는 걸"

'EXID' 정화도 남심스틸러입니다. 대체불가, 그리고 비교불가. 치명치명한 섹시미를 발산했습니다.

"안구정화"

"Your lips, Your eyes"

"머리 허리 다리 모두 다, 덜덜덜덜"

"분위기까지 갖췄어"

'여자친구' 엄지는 모태 귀요미답습니다.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를 소화하면서도, 상큼 발랄합니다.

"막내의 변신"

"오늘부터 엄지는"

"과.즙.친.구."

"오늘도, 귀요미"

잠깐, 보너스가 없으면 ‘독점ⓝ’이 아니죠? 레고, 엘비스, 버디를 위해 준비했습니다. 이날의 레전드 컷들로 마무리합니다. 모두, 개인소장하세요~.

하니

설현

예린

정화

엄지

글=구민지기자(Dispatch)

사진=이호준·민경빈기자(Dispa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