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acebook Pixed code*/ /* /facebook Pixed code*/
경찰 "사진작가 '로타', 성범죄로 재판 받아야"…기소의견 송치

(서울=연합뉴스) 김지헌 기자 = 경찰이 촬영 중 모델을 성폭행한 의혹이 제기된 사진작가 최원석(예명 로타) 씨를 수사한 끝에 그를 재판에 넘길 필요가 있다는 결론을 내렸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모델들에 대한 형법상 강간과 유사강간, 강제추행 혐의를 받는 최 씨를 불구속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26일 밝혔다.

최 씨는 2013년 모델 A(26) 씨를 성추행하고 2014년 B(23) 씨를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최 씨가 촬영 중 모델 상대 성범죄를 저질렀다는 의혹은 지난 2월 처음 제기됐다.

그에게서 피해를 봤다는 모델은 한때 3명으로 늘어났으나 나머지 1명은 경찰에서 피해 내용을 진술하지 않아 범죄혐의에 포함되지 않았다.

jk@yna.co.kr

HOT PHOTOS
NEWS
more news
PHOTOS
[현장포토]
"귀여움은 덤이야~"...형원, 매력 화수분
2026.05.15
[현장포토]
"하트는 잊지않아"...성훈, 팬서비스 장인
2026.05.15
[현장포토]
"눈만 봐도, 선우"...선우, 샤프한 눈매
2026.05.15
[현장포토]
"가려도 보인다"...정원, 해맑은 미소
2026.05.15
[현장포토]
"공항이 반짝반짝"...이준호, 영화같은 출국
2026.05.15
[현장포토]
"두근두근, 설렘"...이준호, 왕자님표 하트
2026.05.15
more photos
VIDEOS
00:46
[EXCLUSIVE] 삐빅! 💳 준서 잘생김이 한도 초과입니다
2026.05.15 오후 05:00
00:55
[EXCLUSIVE] 상현이가 미소 지으면 전교생이 무장해제 💌
2026.05.15 오후 05:00
06:43
엔하이픈, "김포국제공항 출국"ㅣENHYPEN, "GMP INT Airport Departure" [공항]
2026.05.15 오후 03:48
more vide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