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acebook Pixed code*/ /* /facebook Pixed code*/
[현장포토] "아미에 심쿵"…지민, LA 녹인 미소

[Dispatchㅣ로스앤젤레스 (미국)=민경빈·김민정기자] ‘방탄소년단’ 지민이 남다른 팬사랑을 보였다. 입국장을 빠져 나오는 내내 웃음을 멈추지 못했다.

방탄소년단이 14일(현지시간) 오전 10시 KE017편을 타고 톰브래들리 국제공항에 도착했다. ‘2018 빌보드 뮤직 어워드’ 참석을 앞두고 프로모션을 펼치기 위해서다.

지민은 이날 월드 '아미'의 환대에 행복해했다. 팬들이 "지민"이라고 외칠 때 마다 미소를 보였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20일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2018 빌보드 뮤직 어워드’ 퍼포머로 등장한다. 이날 신곡 ‘페이크 러브’를 첫 공개한다.

"뜨거운 환영"

"달달한 손인사"

"아미, 엄지척"

HOT PHOTOS
NEWS
more news
PHOTOS
[현장포토]
"순정만화 찢었어"…필릭스, 비주얼 폭발
2026.02.03
[현장포토]
"눈만 봐도, 설렘"…승민, 시크한 입국
2026.02.03
[현장포토]
"눈빛으로 올킬"…리노, 강렬한 잘생김
2026.02.03
[현장포토]
"내 안에 별 있다"…방찬, 금발의 훈남
2026.02.03
[현장포토]
"귀여움 업뎃"...소희, 똘망똘망 눈망울
2026.02.02
[현장포토]
"러블리 쉽니다"...조이, 시크한 입국
2026.02.02
more photos
VIDEOS
00:26
🐰:디스패치x3 완전체 출국길에 뜻밖의 황홀한 #국뷔 #TAEKOOK 셀프 캠 브이로그 모먼트
2026.02.03 오후 02:58
06:01
"5분이면 배운다" 가수 최수호, 직접 알려주는 신곡 '큰거온다'
2026.02.03 오전 10:24
01:57
스트레이 키즈, "압도적 비주얼! 등장과 동시에 공항이 번쩍~!🌟"ㅣSTRAY KIDS, "airport flashed as soon as they appeared~!🌟" [공항]
2026.02.02 오후 11:23
more vide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