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cm 안팎의 기막힌 후진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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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누구
?

"꺅, 서현숙이다!"
존경하는 4천5백만 NATE 형제들에게...!
사실, '치어리더 출근길'은 통상 하루 또는 그 이전에 미리 약속을 하는 게 관례다. 하지만 이날, 솔직히 갑작스런 '몰래 카메라'였다는 점을 밝히는 바다. 아울러, 사전약속을 하지 않은 두산 치어리더들에게 죄송한 마음을 전한다.
따라서, 이 상황은..

실제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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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목받는 '무쌍미녀' 그는..

'YG 댄서' 출신의 신입 치어리더..

이주아!
호텔경영학과 휴학중인 여대생 치어리더 이주아. 아직 학생인 이유일까. 싱그러운 모습은 보기 좋았지만, 여대생 패션에서 살짝 벗어나지 못했다는 점을 감안했을 때, 이주아의 패션 점수는요? 97점!
다음은...?

'빼어난 미모'의 그는..

'롱다리 미녀 치어리더'..

박소진!
'롱다리 미녀' 두산 치어리더 박소진은 사실, 여자 경호요원 출신이다. 그후 '마핑걸'로도 이름을 알렸다. 성격 좋고 마음씨 고운 여자로도 소문이 자자하다. 176cm의 큰 키를 이용한 깜찍한 출근 복장을 감안했을 때, 박소진의 패션 점수는요? 98점!
볼빨간 사춘기...?

부끄러움 많이 타는 여자..

'1인치 가는 발목'의 매력녀..

서현숙!
의외(?)로 서현숙은 부끄러움이 많다. 아울러 웃음기도 많다. 또한 얼굴도 자주 빨개지는 '볼빨간사춘기'랄까. 잘 알려진대로 그는, '1인치 가는 발목'의 대박 매력녀다. 한 가지 아쉽게도, 체력이 다소 약한게 흠. 이날 다소 높은 기온을 감안했을 때, 하늘색 셔츠에 검정 미니스커트 서현숙의 패션 점수는요? 99점!
이날 마지막으로...?

오호! 극도의 절제된 세련미..

환상의 분위기를 꽃피운 그는..

톡톡튀는 금발 미녀 치어리더..

박소현에게 이런 감동의 패션센스라니. 눈에 띄는 '하트'는 박소현을 더욱 돋보이는 패션 포인트가 아닐 수 없었다.
오락가락하는 봄날씨..

하지만, 그 오락가락하는 봄날씨 속에서도, 쌀쌀한 퇴근길을 염두에 두었을 때 박소현의 패션센스는, 이날을 가장 완벽하게 표현한 베스트드레서임에 이견의 여지가 없었다. 그의 세련된 패션감각에 눈이 번쩍 뜨이는 순간이기도 했다.
각계 각층의 의견을 종합한 결과..

박소현의 패션 점수는요? 100점!
지난 20일 오후, '2018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에 앞선, 두산 베어스 치어리더들의 출근 패션 엿보기였다. 한 번 더 강조하는 바, 사전 약속을 하지 않은 점, 깊은 양해를 구한다. 이유야 어찌됐든, 이날 출근길 베스트트레서는 '박소현'이었다!
그렇다면...?!
누구나 인정하는 '사복 패션의 지존'..
누구??

김다정 치어 팀장 출근 패션과..
사진은, 지난 6일 두산과 NC의 미세먼지 경기취소 때 서둘러 퇴근길에 오르는 김다정이다. 소위 '워너비 몸매' 김다정의 사복 패션은 거의 환상으로 알려져 있다. 예쁜 미모 만큼이나.

신입 치어리더 천온유(왼쪽)와..
천온유 역시, 이날 미세먼지 경기취소로 서둘러 퇴근길에 오르고 있다.
또 누가있을까...?

이나경과 도정은, 김도희 등..
또 다른 두산 치어리더들의..

"출근길 패션을 희망하는가?"
"어서 말하라. NATE 형제들이여! OK?"
잠실 / 강명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