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ㅣ인천공항=김민정기자] '소녀시대’ 태연이 SM타운 콘서트를 위해 5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두바이로 출국했다.

태연은 이날 크롭티를 입고 잘록한 허리를 자랑했다. 수많은 취재진을 위해 손인사를 하는 등 남다른 매너가 돋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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