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사람들은 살이 찌지 않도록 다이어트를 합니다. 식이조절도 하고, 운동을 해 늘씬한 몸매로 가꾸는데요.

여기, 살이 안 찌는 체질이라고 털어놓은 스타들이 있습니다. 이들에겐 "말랐다"는 말이 오히려 스트레스가 되기도 하죠.

먹어도 살이 안 찐다는 스타들의 고민, 같이 보시죠.

▶ 선미 : 선미는 SNS에서 일부 팬들로부터 "너무 말랐다", "지금이 정말 예쁘다고 생각하냐"는 댓글을 받은 바 있습니다.

이에 "난 정말 괜찮다. 더 먹을거고, 더 운동할 거다. 그러니 제발 걱정하거나 언급하지 말아달라. 제발"이라고 답했습니다.

▶ '여자친구' 소원 : 소원 역시 마네킨 몸매를 자랑합니다. 네이버 V앱에서 팬들과 소통하던 중, 몸매 관리 비결을 질문받았는데요.

예린은 "소원 언니는 먹어도 살이 안 찐다"고 했습니다. 소원 역시 "왜 안 찌는지 모르겠다. 스트레스다"라고 털어놨습니다.

▶ 윤아 : 윤아는 과거 '한줌허리'의 비결이 뭐냐는 질문을 받았습니다. 이에 "특별히 관리하는 건 아니다"라고 했는데요.

그의 허리 사이즈는 23인치로 알려져있습니다. 실제로 잘록한 허리와 굴곡진 골반 라인으로 주목받았죠.

▶ 리지 : 리지는 가녀린 몸매를 자랑합니다. 여리여리한 바디라인과 늘씬한 각선미가 특히 인상적인데요.

일부 팬들은 그에게 살 좀 찌우라며 걱정했습니다. 이에 "먹어도 살이 안 찌는데 어떡합니까"라고 전했습니다.

▶ 구하라 : 구하라는 과거 MBC-TV '세바퀴'에서 "사실 먹어도 안 찌는 체질이다. 유전적으로 물려받았다"고 설명했는데요.

늘씬한 몸매가 늘 좋은 건 아니라고 합니다. "영양분 섭취가 원활하지 않다. 음식 조절을 안 하면 근육이 다 빠져 버린다"고 전했습니다.

▶ '걸스데이' 소진 : 소진은 살을 찌웠을 때 49~50kg이라고 합니다. "컴백 시기 많이 먹어서 몸을 불려 나온다”고 말했습니다.

허리 가장 가는 곳은 22인치라고 밝혔는데요. 이어 "근육으로 잠시 불릴 수는 있어도 오래 가진 않는다"며 고충을 밝혔습니다.

<사진출처=디스패치DB,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