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김지호기자] 배우 정유미가 동화 속 소녀로 변신했다. 7일 로맨틱한 무드의  신상 화보를 공개했다.

이래서, ‘윰블리’였다. 절대동안 비주얼이 돋보였다. 상큼하게 자른 단발 헤어도 잘 어울렸다. 소녀 같은 분위기가 매력적이었다.

봄맞이 패션도 다채롭게 선보였다. 정유미는 핑크빛 슬립 원피스와 레이스 블라우스 등을 소화했다. 데님 셔츠와 베레모 등 유니크한 포인트도 돋보였다.

한편 정유미는 tvN 새 토일드라마 ‘라이브’에서 한정오 순경 역으로 출연한다. ‘라이브’는 오는 10일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써스데이 아일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