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김지호기자] 배우 고소영이 대체불가 미모를 자랑했다.

고소영은 지난 2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한 명품 브랜드의 ‘2018 F/W 여성컬렉션’을 관람했다. 2018 파리패션위크 쇼 중 하나다.

봄맞이 패션을 선보였다. 고소영은 베이지 컬러의 프린지 트렌치 코트를 소화했다. 탄탄한 각선미로 시선을 강탈했다.

방부제 미모도 돋보였다. 특유의 인형같은 비주얼은 여전했다. 세월의 흔적은 찾아볼 수 없었다. 시크한 단발 헤어도 120% 소화했다.

한편 고소영은 지난 해 드라마 ‘완벽한 아내’에 출연했다. 현재 차기작을 고심 중이다.

<사진제공=로에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