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한, 알바생이 아닙니다.

포스터 찢고 나왔습니다.

드라마 뚫고 나왔습니다.

[Dispatch=윤소희기자] “사실은…, (남자) 친구”

▷ WHO : 박신혜(28) ♥ 최태준(27)

▷ WHEN : 2017년 8월, 그리고 2018년 2월.

▷ WHERE : 서울, 강동구, Y식당. 서울, 강남구, 청담동.

▷ WHAT : (부모님도 인정한) 공개 데이트. 그리고 현실 케미

▷ WHY : 셔츠 하나를 입어도, 맞춤. 눈빛 하나를 보내도, 맞음

▷ HOW : 박신혜와 최태준. 2년 동안 끊이지 않는 소문. 2017년에 이어 2018년에도 터진 열애설. 하지만 둘은 “중앙대 동문”, 또는 “친한 동료”라고 부인.

‘디스패치’ 확인 결과, 두 사람은 연인 관계. ‘그냥’ 친구가 아니라, ‘남자’ 친구.

둘의 데이트 장면도 포착. 장소는 박신혜 부모님이 운영하는 양곱창집. 최태준은 어머님과 스스럼없이 어울림. 해맑게, 깍듯한 모습 눈길.

두 사람의 측근도 해당 사실 확인. 둘과 아주 가까운 지인은 “친구도, 가족도, 이미 알고 있는 공식커플”이라고 귀띔.

박신혜와 최태준의 관계는, 2018년에도 진행형 ing. 박신혜의 청담동 빌라에서 데이트.

오늘은, 흰~ 맞춤

올웨이즈, 깍뜻.

딸남친의 정석.

기다리는 여친

자상한 남친

“집까지 잘 모실게요.”

그리고 2018년.

“우리 여전히 잘 만나요.” (박신혜)

“이제, 공식커플입니다.” (최태준)

<사진=이승훈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