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스 엔이 사생팬을 향해 호소 글을 남겼다.

엔은 14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병원까지 찾아오진 말아달라. 연예인이기 이전에 자식으로서 해야 할 도리를 마땅히 하고 있을 뿐”이라고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그는 “고민하다 글을 남긴다. 원하는 모습이든 원하지 않는 모습이든 공개되고 전해질 수밖에 없는 현실이 제 직업이라는 거 잘 알고 있다”라며 “진심으로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엔은 지난 2일 자작곡 ‘선인장’을 공개했다. 일본 앨범에 수록된 노래를 한국어 버전으로 재녹음한 것. 이 곡은 이 곡은 사랑의 집 짓기를 실천 중인 한국해비타트에 재능 기부로 전액 후원된다.

조혜련 기자 kuming@tvreport.co.kr/ 사진=TV리포트 DB, 엔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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