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민경빈기자] MBN 수목드라마 '수상한 가족' 제작발표회가 2일 오후 서울시 영등포구 63시티 컨벤션 센터에서 진행됐다.

 

'수상한 가족'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김빈우가 초미니스커트로 섹시미를 자랑했다. 이날 김빈우는 독특한 장식이 달린 화이트 재킷에 미니스커트로 화사하면서도 강렬한 섹시미가 느껴지는 모습이었다. 특히 아슬아슬한 길이의 화이트 초미니는 걸을 때마다 취재진의 셔터세례를 받으며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수상한 가족'은 가족 안에서 점점 작아지는 아버지의 존재, 그런 아버지의 가족 사랑과 형제간의 관계를 무겁지 않은 캐릭터로 그려낼 휴먼 드라마로 오는 9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제 초미니의 포인트는 뒷모습이 아니예요" 

"앞모습이 스커트의 포인트랍니다" 

긴각선미를 더욱 길어 보이게 만드는 마법의 스커트

 

<글, 사진=민경빈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