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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인하게 딸 죽이고 유기"…미국판 '고준희 양 사건' 전말

어린 딸을 학대하고 시신을 유기한 후 숨겨놨던 잔인한 부모가 네티즌들을 충격에 빠드렸습니다. 얼마 전 한국에서 일어난 '고준희 양 사건'과 매우 흡사한 형태의 범죄인데요. 미국에서 일어났습니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지난 3일 자신의 딸을 잔인하게 살해한 중국인 여성 밍밍 첸(30)과 그녀의 남편 양 차오(Liang Chao)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미국 오하이오주 노스캔턴에 사는 밍밍은 자신의 5세 딸 에슐리 자오(5)를 살해했고, 남편이 그 시신을 유기했습니다. 사건의 시작은 지난 2017년 1월 9일. 에슐리가 사라지면서 시작됐는데요.

에슐리가 실종신고가 된 후 경찰은 주변을 샅샅히 수색했고, 바로 다음날인 10일 밍밍부부가 운영하는 아시안 레스토랑에서 에슐리의 시신을 발견했습니다.

애슐리의 몸에는 뇌손상과 폭행의 흔적이 심각하게 남아있었는데요. 밍밍과 차오는 용의 선상에 올랐으나 살해혐의를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그렇지만 결국 경찰의 추궁 끝에 밍밍이 살해 혐의를 인정했습니다. 그 과정이 담긴 동영상도 공개되었는데요. 밍밍은 죄책감없이 너무 태연하게 살해 과정을 이야기했습니다.

영상 속 경찰은 눈물을 전혀 흘리지 않는 밍밍에 의구심이 들어 계속해서 질문을 하는데요. 어떻게 죽였냐는 질문에 밍밍은 "딸 아이를 때렸다. 그랬더니 그냥 딸이 죽었다"며 설명했습니다.

밍밍은 레스토랑의 일로 과도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었다고 전했는데요. "나는 동시에 여러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이 아니다. 사람은 가끔 자기 자신이 컨트롤이 안될 때가 있다"며 딸을 살해한 이유에 대해 변명했습니다.

밍밍은 딸을 살해한 후 남편에게 시신을 처리해달라고 부탁했고, 이에 차오는 시신을 레스토랑 주방으로 옮겨 숨겼다고 전해졌습니다.

밍밍은 지난달 29일(현지시간) 법정에서 징역 22년형을 선고받았습니다. 불법체류를 하고 있던 신분이었는데요. 22년 징역 후 중국으로 추방될 예정이라고 하네요. 남편 차오는 시민권을 가지고 있었는데요. 시신 은닉죄로 징역 12년을 선고받았습니다.

<사진·영상출처=데일리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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