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워너원' 강다니엘이 살인적인 스케줄에 건강 이상을 호소한 바 있습니다. 이에 팬들은 워너원의 살인적인 스케줄을 지적하고 있는데요.

과연 이들의 스케줄, 얼마나 살인적이길래 팬들까지 걱정하는 걸까요? 지난 11월부터 12월까지 정해진 스케줄을 보면요. 입이 떡 벌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일단 지난 11월에는 각종 연말시상식이 있었습니다. 특히 올해 MAMA는 일본과 홍콩, 베트남에서 진행했는데요. 워너원은 세 국가에 전부 참여해야했죠.

여기에 드림콘서트, 예능 촬영, 음악방송, 팬사인회, 라디오 등까지 추가되면요. 거의 쉴 틈이 없습니다. 30일 간 그들에게 스케줄이 없는 날은 일주일도 되지 않습니다.

12월도 마찬가지입니다. MAMA 홍콩, 멜론뮤직어워드가 있고요. 콘서트에 예능 촬영까지 있습니다. 그리고 지상파 연말시상식이 남아있는데요. 출연 확정은 아직 없지만, 최소 2곳 이상은 참여하지 않을까 예상됩니다.

앞서 강다니엘은 지난 7일 활동 중단을 선언했습니다. 강다니엘은 다른 멤버들보다 훨씬 많은 스케줄을 소화했는데요. 때문에 충분한 휴식을 취할 수 없어 몸살까지 걸렸다고 합니다.

팬들은 강다니엘 뿐만 아니라 다른 멤버들의 건강도 걱정하고 있습니다. 아직 신인이지만, 감당하기 어려운 스케줄을 전부 소화해야 하는 것에 대해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