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김수지기자]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수석 프로듀서 피독이 프로듀싱 능력을 인정 받았다.

피독은 지난달 30일 홍콩에서 열린 '2017 MAMA 전문부문 시상식'에 참석했다. 이날 올해 최고의 프로듀서에게 주어지는 '베스트 프로듀서' 상을 받았다.

방탄소년단의 글로벌 성장을 도운 점을 인정 받았다. 실제 작업한 '러브 유어 셀프 승 허'는 한국 가수 최초로 '빌보드 200'에서 7위를 차지한 바 있다.

피독은 "큰 가르침을 주신 방시혁 대표님께 감사하다"며 "매 음반마다 성장하는 방탄소년단과 작업할 수 있어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사진제공=빅히트 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