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임팩트’ 제업이 뜻밖의 실수로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지난 19일 네이버 브이앱으로 팬들과 소통했는데요.

시작부터 유쾌했습니다. 집에서 어머니와 나눈 대화가 그대로 방송됐는데요. 밥버거를 먹겠냐는 말에 “아무거나”라고 했죠.

제업은 자신의 집을 직접 소개했는데요. “여기 부천이고, 동생 방이어서 이렇게 인형이 있다”며 방을 보여줬는데요.

리얼한 일상이 그대로 공개됐습니다. 10분 부근, 아버지로부터 전화가 왔는데요. 어머니에 전화기를 주러 방을 나갔죠.

59분 48초 부근도 인상적입니다. 제업은 어머니로부터 “집 막 그렇게 노출시키지 마”라고 혼났죠. 해당 장면은 브이앱으로 생중계됐습니다.

제업의 여동생은 옷을 가지고 방에서 나갔습니다. 그러던 중 제업의 실수로 발이 밟혔는데요. “악!”이라고 외쳤습니다.

한편 제업은 KBS-2TV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유닛’에 출연중입니다. 제업의 일상, 영상으로 보실까요?

<영상출처=네이버 브이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