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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성교육 자료로 쓰였다는 그림 (a.k.a. 춘화)

기사입력/수정 : 2017-11-09 04:03 오후

[유튜브] 조선시대 근본이 됐던 유교 사상. 성적으로 보수적이었을 거라고 추측되는데요. 꼭 그렇지만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유튜버 김나행은 조선시대 성 풍속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조선 시대 사람들은 성적 욕망을 어떻게 풀었나 궁금했다”며 조사 계기를 밝혔는데요.

춘화는 사람들의 정사 장면을 사실적으로 그린 그림입니다. 춘흥을 즐기는 용도도 있었지만, 성교육 자료로 쓰이기도 했다는데요.

김나행은 조선시대 유명했던 화백으로 단원 김홍도, 혜원 신윤복을 소개했습니다. 과연 어떤 장면인지, 영상으로 보실까요?

<영상출처=초부 계정으로 이사합니다(김나행)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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