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락비' 지코에게 대쉬한 여성은 몇 명일까요? 이 질문에 대해 지코가 직접 입을 열었습니다.

블락비는 과거 SBS-MTV 리얼리티 프로그램 '매치 업: 블락비 리턴즈'를 촬영했는데요. 멤버 태일과 재효, 지코가 함께 했습니다.

제작진은 멤버들에게 이니셜 퀴즈를 냈는데요. "본인에게 대쉬한 걸그룹 멤버가 있냐"고 물었습니다. 태일과 재효는 "지코가 많지 않냐"며 너스레를 떨었죠.

지코는 이에 "아니다. 저는, 그렇게 많지 않다"며 겸손을 표했는데요. 태일은 "내가 아는 것만 해도"라며 손으로 명 수를 셌습니다.

재효 역시 태일의 말을 거들었습니다. "심지어 이니셜도 말할 수 없는 사람도 있다. 예명이 이니셜이다"라고 폭로했는데요.

이에 대해 지코는 "사실 얘기하자면 매 앨범 활동 때마다 기본 4명 이상 정도가 대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굳이 발설할 필요가 없었다"고 덧붙였죠.

재효는 분노(?)했습니다. "진짜 쟤가 뭐가 좋냐. 이해가 안 된다. 방송으로 웃기려고 한 게 아니고 진짜 궁금하다"고 말했는데요.

 

지코가 직접 밝힌 대쉬담, 영상으로 함께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영상출처=유튜브 'qwe098ism'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