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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클로가 ‘자판기’로 옷을 팔기 시작했다”

기사입력/수정 : 2017-08-09 10:40 오전

글로벌 SPA 브랜드 ‘유니클로’가 참신한 아이디어에 도전했습니다.

바로 옷 자판기인데요. 이름은 ‘유니클로 투 고'(Uniqlo To Go). 음료수나 과자 대신 옷 패키지를 넣고 판매하는 방식입니다.

그렇다고, 모든 제품을 판매하는 건 아닙니다. 가장 인기 있는 품목 2개를 추렸는데요. 히트텍 티셔츠와 다운재킷을 우선 판매할 방침입니다.

미국에 위치한 10개 지역의 공항에 설치됩니다. 지난 2일에는 오클랜드 국제공항에 들어섰고요. 내달까지 나머지 공항에 설치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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