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성형 사실을 밝히는 미녀 스타들이 늘고 있습니다. 예뻐진 비주얼을 당당하게 공개하는 추세인데요. 하지만 성형으로 피해를 본 연예인도 있습니다.

오늘의 [짤줍] '성형으로 후회하는 스타'입니다.

"다시 18살로 돌아간다면, 가슴 수술을 하지 않을겁니다. 바보 같은 일이었어요. 당시 심리 상태가 불안정했던 것 같아요." (빅토리아 베컴)

"성형한 것을 후회합니다. 데뷔 전 사진발이 잘 안받았어요. 소속사의 권유도 있었고요. 눈과 코 수술을 했어요. 처음엔 내 얼굴을 보고 괴물 같아서 울었어요." (제시)

"성형이 자랑할 일은 아니지만, 굳이 숨길 생각은 없어요. 코만 살짝 고쳤습니다. 그런데 많은 분들이 수술 전이 훨씬 낫다고 하셔서 후회중입니다." (한그루)

"성형 수술은 제 의지가 아니었어요. 데뷔 전 부터 외모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들었어요. 여자가수 얼굴이 그래서 되겠냐고요." (거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