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작권료, 상당하다"…'악뮤' 이찬혁, 어린이 재벌(영상)
2017.03.16 오전 01:00 | 2017.03.16 오전 01:00
[이꼭봐-TV] '악동뮤지션' 이찬혁이 저작권료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습니다. 지난 15일 방송된 MBC-TV '라디오스타'를 통해 억단위를 번다고 밝혔는데요.
MC진은 이찬혁에게 "데뷔 3년차다. 저작권 협회에 등록된 곡만 39곡이다"라며 입을 뗐습니다. 이어 저작권료가 상당하냐고 물었는데요.
이찬혁은 "상당하다"며 수줍게 답했습니다. 김구라는 "1년에 억 단위는 되냐"고 물었습니다. 이에 양희은은 "적당히 하자"며 분위기를 전환시켰죠.
이찬혁의 수입 고백, 영상으로 만나보시죠.
<영상출처=MBC>
PHOTOS
[현장포토]
"멜로가 체질"…조인성, 로맨틱 미소
2026.02.04
[현장포토]
"두근두근, 설렘"…신세경, 심쿵 눈맞춤
2026.02.04
[현장포토]
"순정만화 찢었어"…필릭스, 비주얼 폭발
2026.02.03
[현장포토]
"눈만 봐도, 설렘"…승민, 시크한 입국
2026.02.03
[현장포토]
"눈빛으로 올킬"…리노, 강렬한 잘생김
2026.02.03
[현장포토]
"내 안에 별 있다"…방찬, 금발의 훈남
2026.02.03
VIDEOS
[EXCLUSIVE] AI가 아닌 ‘진짜 장하오’ 본체 등판 사건… 😭
2026.02.04 오후 03:29
IVE comeback alert 🚨 Who’s hyped for “BANG BANG”?!🙋♀️ #ive #아이브 #dispatch
2026.02.04 오후 12:30
성훈(엔하이픈), "‘밀라노 동계올림픽’ 성화 든다🔥자랑스러워👍🏻" l SUNGHOON(ENHYPEN), "Proud torchbearer for the Olympics" [공항]
2026.02.04 오전 1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