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안나영기자] 연기자 서효림이 완벽한 9등신 비율을 뽐냈다.

서효림은 지난 13일 자신의 SNS에 일상 사진을 공유했다. 영화 ‘비정규직 특수요원’ (감독 김덕수) VIP 시사회를 마친 뒤 주차장으로 나온 모습이었다.

눈길을 끈 건 서효림의 우월한 몸매였다. 서효림은 군살없는 스키니 핏을 자랑했다. 보정이 필요없는 완벽한 비율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인형같은 비주얼도 인상적이다. 서효림은 긴 머리를 깔끔하게 묶어 이목구비를 돋보이게 했다. 투명한 메이크업으로 청순한 분위기를 살렸다.

패션 센스도 엿볼 수 있었다. 서효림은 노란색 프린팅 셔츠에 청바지와 코트를 매치, 캐주얼한 느낌을 냈다. 레드 미니백으로 포인트를 줬다.

한편 서효림은 지난 2016년 종영한 SBS-TV ‘미녀 공심이’ 출연 이후 차기작을 검토하며 휴식을 취하고 있다.

현실 각선미?

실화입니다

인형 미모에

9등신 비율까지

<사진출처=서효림 SNS, 디스패치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