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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소원→신은수→전지현"…'푸른바다', 3단 변천사

[Dispatch=나지연기자] 갈소원이 신은수, 신은수가 전지현이 된다. SBS-TV 새 수목극 '푸른 바다의 전설'이 주인공들의 과거와 현재 인연을 3단 변천사로 공개했다.

'푸른바다' 측은 3일 주인공 전지현과 이민호의 어린 시절을 연기하는 갈소원과 전진서, 청소년 시절을 연기하는 '갓세븐' 진영과 신은수의 모습을 차례로 게재했다.

이는 인어(전지현 분)과 담령(이민호 분)의 인연이 어린 시절부터 시작됐다는 사실을 암시하는 컷. 과거와 현생, 아이와 성인으로 이어진 깊은 관계가 호기심을 끈다.

어린 시절은 순수하다. 해맑게 웃는 인어(갈소원 분)와 담령(전진서 분)이 인상적. 청소년기는 풋풋했다. 인어(신은수 분)에게 꽃을 선물하는 담령(박진영 분)이 담겼다.

성인이 된 두 사람은 애달팠다. 한복을 입은 이민호는 아련한 눈빛으로 어딘가를 바라보고 있다. 전지현도 마찬가지. 공허한 눈빛으로 무언가를 올려다 보는 모습이다.

'푸른바다' 측은 "인어와 담령의 인연은 아주 어릴 때부터 시작된다"며 "우연히 시작된 인연이 현생까지 이어지며 깊어지는 과정을 확인해달라"고 기대를 당부했다.

한편 '푸른 바다의 전설'은 지구상 마지막 인어가 천재 사기꾼을 만나 육지에 적응하며 벌어지는 일을 담은 판타지 로맨스다. 박지은 작가 작품으로, 16일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문화창고, 스튜디오드래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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