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AOA'가 할로윈을 맞이해 특별한 분장을 선보였습니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에서 개최한 '뱀프 할로윈 파티 2016'에 참석한 것인데요.

멤버들은 모두 할로윈 코스프레에 도전했습니다. 섹시부터 큐트까지 무리없이 소화했는데요. 각자의 인스타그램에 셀카를 올리기도 했습니다.

먼저 지민, 혜정, 유나, 찬미는 캣츠걸로 변신했습니다. 모두 짙은 아이메이크업에 몸매가 드러나는 의상을 매치했고요. 고양이 머리띠와 꼬리로 포인트를 줬습니다.

반면 민아와 설현은 비교적 깜찍했습니다. 민아는 할리퀸 메이크업을 따라했는데요. 양갈래 머리에 레이스 코사지로 여성스러운 매력을 뽐냈습니다.

설현은 만두머리에 도전했습니다. 긴 머리를 양쪽으로 틀어올려 묶었는데요. 중간중간 실핀으로 고정시킨 모습입니다.

"포인트는, 속눈썹"(지민)

"섹시하~지민?"(지민)

"팬 심장, 사뿐사뿐 밟을거야"(지민)

"이 분위기, 퇴폐적"(지민)

"모델 포스 뿜뿜"(혜정)

"셀카 좀 찍어본 각도"(혜정)

"할리퀸 큐티 버전"(민아)

"소.두.인.증"(민아)

"치명적 애교"(유나)

"허벅지가 포인트"(유나)

"막내는 화보 인생"(찬미)

"오늘은 만두설현"(설현)

<사진출처=지민, 혜정, 유나, 찬미, 민아, 설현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