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스타' 다솜이 콩팥 건강 위험 판정을 받았습니다.

다솜은 최근 진행된 KBS-2TV '비타민' 녹화를 통해 검강 검진을 진행했습니다. 콩팥은 생명의 정수기라 불릴 정도로 우리 몸의 핵심적 역할을 하는 장기인데요.

다솜은 검진에 앞서 "평소 정말 자주 붓는 편이다"며 "링거를 맞아도 붓고, 약을 먹어도 붓는다. 그래서 오해를 받기도 한다"고 걱정했습니다.

검진 결과는 충격적이었습니다. 콩팥에 물혹 2개가 발견됐는데요. 전문의는 "앞으로 꾸준히 관찰해 질환으로 발전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고 진단했습니다.

한편 다솜이 출연한 '비타민'은 28일 방송됩니다.

<사진제공=K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