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수아기자] 배우 송혜교가 우아한 아름다움을 뽐냈다.

송혜교는 22일 홍콩 구룡에서 열린 명품 브랜드 오프닝 행사에 참석했다. 대체불가 미모로, 홍콩을 사로잡았다.

아우라가 남달랐다. 우아한 블랙 드레스를 입고, 고혹미를 드러냈다. 시스루로, 은근한 섹시함도 연출했다.

미모는 여신이었다. 길게 내린 롱웨이브 헤어는 성숙미가 느껴졌다. 스모키 레드립 메이크업으로, 또렷한 이목구비도 돋보였다.

한편 송혜교는 KBS-2TV 드라마 ‘태양의 후예’ 종영 후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오늘은 블랙 시스루 여신"

"미모만큼, 아름다운 미소"

"마이크보다 작은 얼굴"

"아시아의 여신. 취재 열기도 후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