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아침부터 풀메이크업이 힘드시죠? 출근길에 화장하신다고요? 가끔은 노메이크업도 괜찮습니다.

무대에서 진한 메이크업을 하는 아이돌도 마찬가지입니다. 출근길은 언제나 민낯이거든요.

그런데 말입니다. 섹시했던 아이돌도 화장을 벗으니 몰라보게 청순해졌습니다. 그녀들의 반전 민낯을 살펴볼까요?

<사진=디스패치 DB>

▶ 'EXID' 섹시담당 하니입니다. 민낯이 얼마나 청초하니?

▶ '포미닛' 현아는 민낯을 가리기 위해 뿔테안경을 썼네요. 패왕색의 민낯. 색다른 모습입니다.

▶ 출근길의 정석을 보여주는 'AOA' 설현입니다. 민낯에 아이스 아메리카노~ 그러나 설현이라 용서가 되는 민낯입니다.

▶ 청순 끝판왕을 보여주는 '스피카' 양지원입니다. 청순패션의 대명사 청바지와 흰티. 민낯까지 더해지니 그야말로 청순보스.

▶ 섹시 핫바디의 주인공 '레인보우' 조현영입니다. 몸매는 맏언니, 민낯은 막내. 이런 반전쟁이~

▶ 파워풀 보컬 'EXID' 솔지는 입술만 포인트를 줬습니다. 무대에서 보지못한 투명민낯. 피부가 다했네요.

▶ 섹시걸 '시크릿' 전효성입니다. 진한 화장을 지우니 청순한 미모가 드러났네요. 섹시한 바디는 여전하네요.

▶ '포미닛' 남지현은 도자기같은 피부를 뽐냅니다. 아침에도 반짝이는 꿀광피부. 비결이 뭐죠?

▶ 'EXID' 막내 정화의 새하얀 피부. 핑크헤어 보다 더 눈에 띄는 피부네요. 언니들이 부러워하겠어요~

▶ 당당한 민낯의 주인공 '레인보우' 재경입니다. 역시 민낯엔 모자죠. 당당해서 더 아름다운 그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