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acebook Pixed code*/ /* /facebook Pixed code*/
"다 그려진 작품에 덧칠만?"…조영남, 그림 대작 의혹

가수 겸 화가 조영남(71)이 그림 대작 의혹에 휘말렸습니다. 조영남은 '화투' 시리즈를 그려, 유명세를 탔었는데요.

춘천지검 속초지청은 지난 16일 조영남의 소속사와 조영남의 그림을 판 갤러리 3곳을 압수 수색했습니다.

경향신문 보도에 따르면, 조영남은 다른 사람의 그림을 자신의 이름으로 판매한 혐의(사기 혐의)를 받고 있는데요.

그림을 대신 그린 사람은 강원도 속초에 사는 무명화가 A씨(60). 8년 간 조영남의 그림 300여 점을 그렸다고 하는데요.

A씨는 아시아뉴스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작품을 거의 완성해서 넘기면 조영남이 약간 덧칠을 하거나, 사인만 더해 마무리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조영남은 A씨의 주장을 인정했습니다. 하지만 자신의 잘못이 아니라는 입장인데요.

조영남은 경향신문을 통해 "작품의 90% 이상을 A씨가 그려준 것은 사실이나, 미술계의 관행"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미국에는 조수를 100명 넘게 두고 있는 작가도 있고, 우리나라도 대부분 조수를 두고 활동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한편 JTBC 보도에 따르면, 조영남은 고가 판매 의혹도 있는데요. 조영남은 A씨에게 그림 한 장당 10~20만 원을 지급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미술계에 따르면, 조영남의 일부 작품은 수백만 원에서 많게는 수천만 원에 팔렸습니다.

검찰은 압수물 분석 작업을 마치고, 조영남에 대한 소환조사 여부를 판단할 예정입니다.

<사진출처=JTBC>

HOT PHOTOS
NEWS
more news
PHOTOS
[현장포토]
"오늘도, 레전드"…지드래곤, 공항의 힙스터
2026.04.03
[현장포토]
"스타일을 입었다"…지드래곤, 패피의 출국
2026.04.03
[현장포토]
"가려도 멋짐"…우영, 꾸안꾸 공항패션
2026.04.03
[현장포토]
"눈만 빼꼼~"…종호, 귀여운 곰돌이
2026.04.03
[현장포토]
"눈빛으로 압도"…민기, 강인한 카리스마
2026.04.03
[현장포토]
"바라보면 심쿵"…홍중, 러블리 눈빛
2026.04.03
more photos
VIDEOS
02:12
지드래곤(빅뱅), "코첼라 빅뱅 완전체 무대 벌써부터 기대만발🤟🏻"l GD(BIGBANG),"Look forward to Coachella BIGBANG's stage🤟🏻"[공항]
2026.04.03 오후 07:49
04:03
에이티즈, "떵화 생일 축하합니다👏🎂🎊마지막 투어까지 파이팅🦾" l ATEEZ, "HBD👏🎊SEONGHWA🎂 Fighting for the last tour🦾" [공항]
2026.04.03 오후 05:12
06:09
에스파, "내추럴한 모습 또한 반짝😍지민정💙⭐️꿀피부, 자체발광" l æspa, "The natural look also shines 😍" [공항]
2026.04.03 오후 02:16
more vide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