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acebook Pixed code*/ /* /facebook Pixed code*/
"사생활 사진 유출? 사실무근"…주지훈·가인, 법적 대응

"사진 속 사람은 우리와 관련이 없습니다."

배우 주지훈(34)과 가수 가인(29) 측이 사생활 유출 루머를 부인했습니다.

양측 소속사는 "온라인에 퍼진 사진은 두 사람과 관련이 없는 사진"이라고 20일 밝혔습니다.

주지훈의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법적 대응 방침도 밝혔는데요.

키이스트 측은 "악성 루머를 뿌린 최초 유포자와 추가 유포자에 대해 경찰에 수사를 의뢰할 예정"이라 못박았습니다.

이날 온라인에는 '주지훈의 휴대전화에서 유출된 사진'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올라왔습니다.

해당 사진은 한 커플이 성적 행위를 하는 모습이 담겼는데요. 사진 속 여성의 외모가 가인을 닮아 루머가 확산됐습니다.

<사진출처=디스패치DB>

HOT PHOTOS
NEWS
more news
PHOTOS
[현장포토]
"클래스가 다르다"...유지태, 중후한 매력
2026.01.21
[현장포토]
"이 투샷, 저장해"...박지훈·유해진, 재치만점 포즈
2026.01.21
[현장포토]
"안구정화 비주얼"...박지훈, 실사판 왕자님
2026.01.21
[현장포토]
"나, 무대의 신"…김신, 치명적 카리스마
2026.01.21
[현장포토]
"잘생김이 폭발한다"…하유준, 천상계 비주얼
2026.01.21
[현장포토]
"눈빛으로 압도해"…크루, 여심 스틸러
2026.01.21
more photos
VIDEOS
08:37
유해진·박지훈,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언론시사회"ㅣYOO HAEJIN·PARK JIHOON, "Movie 'The King's Warden' press call" [현장]
2026.01.21 오후 06:16
01:44
[EXCLUSIVE] 채부기는 미국에서도 몬베베 생각 뿐💗
2026.01.21 오후 01:00
11:56
[단독] "나는 네가 마음에 든다" 컬리 대표 남편, 여직원 강제 추행 내막
2026.01.21 오후 12:51
more vide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