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수아기자] '소녀시대' 써니가 물오른 성숙미를 뽐냈다.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화보컷을 올리며 도발적인 이미지를 연출했다.

써니는 최근 패션지 '슈어' 5월호 화보촬영을 진행했다. 인도네시아 발리의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다양한 컨셉의 스타일을 소화했다.

파격적인 섹시미도 엿볼 수 있었다. 매혹적인 레드립과 짙은 메이크업, 뇌쇄적인 포즈가 시선을 사로 잡았다.

써니는 바닥에 누워 몽환적인 눈빛으로 카메라를 바라봤다. 풀어헤친 셔츠와 헝클어진 헤어는 아찔했다.

한편 써니는 지난 16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소녀시대' 네번째 투어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사진=써니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