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수아기자] 배우 엄정화가 올케 윤혜진 응원에 나섰다.

엄정화는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윤혜진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엄정화는 공연장을 직접 찾아 윤혜진을 격려했다.

두 사람은 서로의 얼굴을 바라보며 대화를 나눴다. 윤혜진은 갑작스런 방문에 감격적인 표정을 지었다. 엄정화는 꽃다발을 선물로 건네며 인증샷을 남겼다.

엄정화는 "드디어 우리 혜진의 공연을 보았다. 열정을 놓지 않고 멋지게 무대로 복귀한 모습, 정말 춤이 말해준 무대 자랑스럽고 멋지고 감동적인 무대. 박수를 보낸다"라며 뜻깊은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윤혜진이 출연하는 국립현대무용단 '춤이 말하다 2015'는 오는 13일까지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에서 공연된다.

<사진=엄정화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