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황수연기자] 그룹 '에프엑스'가 완전체로 뭉쳤다.

빅토리아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대기실 현장 사진을 올렸다. 촬영을 앞두고 여유로운 휴식을 즐기는 모습이었다.

크리스탈은 핸드폰을 들고 음악 삼매경에 빠졌다. 엠버는 크리스탈의 몸에 기대 카메라를 바라봤다.

루나는 옆으로 누워 요염한 포즈를 취했다. 빅토리아는 한 손을 턱에 괴고 과자 먹방에 나선 모습이었다.

꾸밈없는 스타일링도 눈길을 끌었다. 심플한 데님 진과 레깅스, 맨투맨 티셔츠로 간편한 일상패션을 완성했다.

한편 설리의 탈퇴 이후 4인조로 개편한 '에프엑스'는 오는 10월 컴백을 목표로 막바지 앨범 작업에 몰두하고 있다.

<사진=빅토리아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