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황수연기자] 연기자 정려원이 쎈 언니로 변신했다.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vN '풍선껌' 비하인드컷을 공개한 것. 

동안 비주얼은 여전했다. 정려원은 머리를 쓸어 넘기며 청초한 매력을 과시했다.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는 청순미가 돋보였다.

포즈는 여유가 넘쳤다. 풍선껌을 불며, 긴장을 달래는 모습. 오랜만에 드라마 복귀에 설레는 마음을 느낄 수 있었다.

연기 변신도 기대를 모았다. 정려원은 8년차 라디오 PD '김행아'로 변신한다. 이동욱과 함께 로맨스를 펼칠 예정이다.

한편 '풍선껌'은 어렸을 때부터 가족같이 지내던 두 남녀의 순수한 사랑을 그렸다. 다음달 26일 첫 방송된다.

<사진출처=정려원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