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박인영기자] 송승헌이 영화 '미쓰 와이프' 개봉을 맞아 팬들에게 깜짝 선물을 받았다.

송승헌은 지난 16일 공식 SNS에 조공 인증샷을 올렸다. 팬들에게 받은 축하 꽃다발과 카드를 들고 기념사진을 남겼다.

환한 미소가 돋보였다. 송승헌은 광대승천 미소로 팬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살짝 들어간 보조개와 조각같은 비주얼이 시선을 모았다.

송승헌은 "'미쓰 와이프' 감사합니다"라는 멘트를 덧붙이며 고마움을 표현했다. 이어 서울 지역 무대인사에 나서며 팬들과의 만남에 나섰다.

한편 '미쓰와이프'는 싱글변호사(엄정화 분)가 우연한 사고로, 1달 간 다른 여자의 인생을 살며 벌어지는 사건을 그렸다. 지난 13일 개봉했다.

<사진=송승헌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