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배우 데미 무어(52)가 환상적인 비키니 자태를 뽐냈다.

무어는 23일 자신의 SNS에 딸 스카우트 윌리스, 탈툴라 윌리스와 함게 찍은 인증샷을 올렸다. 세 모녀는 수영장에서 다정하게 포즈를 취했다.

무어는 비키니를 입고 환상적인 몸매를 자랑했다. 52세의 나이에도 불구, 군살 없는 바디라인을 선보였다. 두 딸에게도 전혀 밀리지 않았다.

두 딸의 육감적인 몸매도 돋보였다. 각각 남색 비키니와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S라인을 드러냈다. 무어의 양옆에 서서 섹시한 포즈를 취했다.

한편 무어는 영화 '와일드 오츠'에서 여주인공 크리스탈 역을 맡았다. 제시카 랭, 셜리 맥클레인과 호흡을 맞췄다. 올해 개봉 예정이다.

<사진=데미 무어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