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박인영기자] 배두나와 장쯔이가 우월한 패션 센스를 뽐냈다.

'루이비통'은 8일(한국시간) 공식 SNS를 통해 2번째 크루즈 컬렉션 패션쇼 사진을 올렸다. 배두나를 비롯해 장쯔이, 미란다 커 등 많은 셀럽이 참석했다.

배두나는 블랙 앤 화이트 스타일을 선보였다. 블랙 가죽 스커트에 개성 있는 패턴 상의를 매치했다. 액세서리 역시 블랙과 화이트를 선택, 통일감을 줬다.

장쯔이는 발랄했다. 여성스러운 티셔츠와 스커트에 화려한 꽃이 수 놓인 재킷을 걸친 것. 립 컬러 역시 통통 튀는 핑크 컬러를 발라 상큼하게 마무리했다.

한편 이번 크루즈 패션쇼는 1950년대 및 1970년대 미국 현대 건축의 요람인 캘리포니아의 팜 스프링스(Palm Springs)에서 개최된다.

<사진=루이비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