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정태윤기자] 배우 서현진이 부친상을 당했다.
매니지먼트 숲 측은 22일 '디스패치'와의 전화 통화에서 "서현진이 최근 부친상을 당했다. 빈소는 아직 마련되지 않았다. 장례 절차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서현진은 신작 공개를 앞두고 비보를 접했다. 오는 30일 MBC-TV 새 금토드라마 '라이어'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서현진은 지난 2001년 걸그룹 밀크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짝패', '신들의 만찬', '식샤를 합시다'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 전향했다.
특히 tvN '또 오해영'(2016년), SBS-TV '낭만닥터 김사부'(2016년), '사랑의 온도'(2017년), JTBC '뷰티 인사이드'(2018년) 등을 연이어 성공시켰다.
한편 서현진은 오는 28일 '라이어' 제작발표회를 앞두고 있다.
<사진=디스패치DB>
HOT PHOT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