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세븐틴' 정한X조슈아가 열도 인기를 증명했다. 유닛 앨범으로 현지 차트 정상에 올랐다.
日 오리콘 최신 집계(20일 자)에 따르면, 정한X조슈아는 미니 1집 '드림스케이프'(DREAMSCAPE)로 '데일리 앨범 랭킹' 1위에 직행했다.
신보는 발매 첫날 오리콘 판매처에서만 5만 3,237포인트를 획득했다. 라인뮤직 실시간 '앨범 톱 100' 1위, 일간 차트 2위에도 자리했다.
이뿐 아니다. '드림스케이프'는 일본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일본 애플뮤직 '인기 앨범' 또한 5위에 이름을 올렸다.
정한X조슈아는 국내외 음반 차트에서 호성적을 내고 있다. 이 앨범은 공개 첫날 65만 장 이상 팔렸다. 역대 K팝 유닛 앨범 최고 기록이다.
타이틀곡 '12 오클락'(12 o'clock)은 발표 직후 국내외 음원 차트 상위권에 랭크됐다. 인스타그램 '인기 상승 오디오' 순위권에 안착했다.
이들은 음악방송에 이어 단독 공연으로 흥행 기세를 잇는다. 다음 달 21~22일 사이타마 베루나 돔 공연은 글로벌 영화관에서도 중계된다.
<사진제공=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