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정태윤기자] 장진, 박지윤, 장동민, 김지훈, 안유진이 다시 뭉친다.
'크라임씬 제로'는 롤플레잉 추리 게임 예능이다. 용의자와 탐정이 된 플레이어가 그들 가운데 숨어 있는 범인을 찾아낸다. 시즌1은 재미와 본질에 충실한 역대급 시즌이라는 호평을 받았다.
시즌2에는 레전드 플레이어 5인방이 다시 한번 합세한다. 윤현준 PD는 "누가 뭐래도 '크라임씬'의 세계관을 가장 잘 이해하고 구현해 줄 수 있는 다섯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매회 특별 게스트가 함께하며 롤플레잉 추리 게임의 쾌감을 높일 예정이다. 윤 PD는 "모두 다시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 이들과 함께할 최고의 게스트들도 기대 많이 해 달라"고 당부했다.
장진은 특유의 예리한 관찰력과 관록의 추리력으로 돌아올 예정이다. 박지윤은 어떤 캐릭터든 찰떡처럼 변신하는 올라운더 플레이어다. 전 회차 출연이라는 빛나는 기록을 이어나간다.
장동민은 극강의 눈썰미와 극의 판도를 바꾸는 재치로 완성형 플레이를 예고했다. 김지훈은 성실한 탐색 능력과 안정적인 연기력을, 안유진은 성장형 추리로 활약할 계획이다.
'크라임씬 제로2'는 내년 공개된다.
<사진제공=각 소속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