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유하늘기자] '더보이즈' 에릭이 솔로 인기를 입증했다. 첫 단독 팬미팅 티켓을 전석 매진시켰다.
에릭은 다음 달 14일 오후 2시와 7시, 서울 노원구 광운대학교 동해문화예술관에서 첫 국내 단독 팬미팅 '꽃보다 손영재'를 개최한다.
에릭은 지난 13일 오후 8시, 공연 일반 예매를 진행했다. 티켓 오픈과 동시에 2회차 전석이 매진됐다. 막강한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이번 팬미팅은 에릭이 솔로로서 더비(팬덤명)와 처음 만나는 자리다. 공연 타이틀은 에릭이 가장 좋아하는 드라마 '꽃보다 남자'를 모티브로 했다.
팬들과 특별한 추억을 쌓는다. 에릭은 팬미팅에서 스페셜 무대와 토크 등 다양한 코너를 준비했다. 프러포즈 콘셉트의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에릭은 최근 그리드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상하이, 베이징, 칭다오 등 중국 3개 지역에서 단독 팬미팅 '이터니티'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사진작가로도 활약한다. 에릭은 다음 달 7~13일 서울 한남동에서 첫 개인 사진전 '베이비 핑크 레터 익스히비션'(Baby Pink Letter Exhibition)을 개최한다.
<사진제공=그리드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