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아진기자] YG 엔터테인먼트가 차세대 신인 그룹 2팀의 데뷔를 준비 중이다.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는 14일 YG 공식 블로그에 '프롬 와이지'(FROM YG)를 게재했다. 소속 아티스트들의 향후 활동 계획과 신인 그룹 데뷔 소식을 전했다.
그는 "현재 5인조 보이 그룹과 4인조 걸그룹을 준비하고 있다"며 "두 그룹 모두 연말까지 데모곡 녹음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구체적인 데뷔 시기는 아직 미정이다. 양현석은 "타이틀곡이 확정되는 대로 데뷔 일정을 결정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앙현석은 "두 그룹은 트레저, 베이비몬스터와 함께 YG 엔터테인먼트의 미래를 이끌어갈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될 것"이라며 기대를 당부했다.
이어 "저 역시 두 그룹이 완벽하게 준비된 모습으로 데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는 올해 말 'YG 어나운스먼트' 영상을 통해 향후 계획과 새로운 소식을 추가로 전할 예정이다.
<사진=디스패치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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