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투어스가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12일 투어스 SNS를 통해 싱글 2집 '투 어스'(TO US) 프로모션 스케줄러 이미지를 공개했다.
다양한 티징 콘텐츠를 예고했다. 오피셜 포토, 콘셉트 필름, 트랙리스트, 하이라이트 메들리, 티저 등이 순차 오픈된다.
신보 무드도 암시했다. 일상의 흔적이 담긴 사진과 손글씨, 낙서 등을 콜라주 형태로 배치, 자유로운 분위기를 풍겼다.
'투 어스'는 '우리에게'를 뜻하는 단어이자 팀명과 발음이 동일한 신보명이다. 멤버들이 느끼는 감정과 생각을 담아냈다.
소속사 측은 "투어스의 자기 고백적인 메시지가 같은 시대를 살아가는 이들에게 용기와 위로를 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투어스는 최근 싱가포르 아레나 엑스포에서 아시아 투어 '24/7:포:유'를 진행했다.
<사진제공=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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