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롱샷이 약 8개월 만에 컴백한다.
모어비전은 12일 롱샷 유튜브 채널에 컴백 트레일러 영상을 올렸다. 다음 달 10일 새 EP '스위쉬'(S.W.I.S.H.) 발매를 예고했다.
해당 영상은 약 1분 6초 분량이다. 흑백 화면 속 멤버들이 등장했다. 도심을 배경으로 롱샷만의 카리스마와 자유로움을 발산했다.
이들이 새 앨범으로 돌아오는 건 약 8개월 만이다. 롱샷은 지난 3월 연습생 시절의 기록을 엮은 '트레이닝 데이'를 발표한 바 있다.
신보는 'Swag with integrity shapes history' 약자다. 진정성 있는 태도를 바탕으로 새로운 흐름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소속사 측은 "전작과 같은 방향성을 유지하면서도 지금까지 보여주지 않았던 음악적 시도와 성장한 면모를 담을 것"이라고 했다.
롱샷은 지난 1월 데뷔와 동시에 주목받았다. 첫 번째 EP '샷 콜러스'로 데뷔 후 38일 만에 스포티파이 1억 스트리밍을 돌파했다.
한편 롱샷은 다음 달 10일 오후 6시 '스위쉬'를 발매한다.
<사진제공=모어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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