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리센느가 대중적 인기를 입증했다. 데뷔 후 첫 지상파 뉴스에 등장했다.
리센느는 지난 11일 오후 8시 방송된 'SBS 8뉴스'에 출연했다. 음원 차트 역주행 소감을 비롯하여 다양한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현영 앵커는 이날 멤버들에게 "리센느 노래(러브 어택)가 역주행을 넘어 장기 흥행을 하고 있는데 인기 실감하느냐"고 질문했다.
멤버 원이는 "인기라는 말이 부끄러운데 실감하기보다 행사 같은 곳을 갈 때 다 같이 떼창하면 그때 조금 느끼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들만의 음악적 색깔인 향기에 관한 이야기도 나왔다. "향기가 떠오르는 것처럼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노래를 하고 싶다"고 전했다.
다음 달 나오는 신보에 관해선 "'펄스'는 심장 박동이라는 의미다. 리마인(팬덤명) 심장 박동을 건드릴 수 있는 앨범"이라고 설명했다.
리센느는 마지막으로 "더 높이 올라가고 세계적으로 뻗어나가고 싶다"며 "K팝에 한 획을 긋는 그룹이 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리센느는 다음 달 3일 미니 4집 '펄스'를 발매한다.
<사진출처=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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