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ㅣ부산=송효진기자]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2026)' 김고은 액터스 하우스가 8일 오후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문화홀에서 열렸다.
김고은은 블랙 트위드 투피스 셋업으로 우아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사랑스러운 애교로 포즈를 취했다.
올해 영화제는 59개국 247편의 공식 초청작을 포함해 커뮤니티비프 상영작까지 총 316편의 다채로운 작품들이 관객들과 만난다. 지난 6일 개막, 15일까지 열흘간 영화의전당, 센텀시티, 남포동 등 부산 전역에서 펼쳐진다.
개막작은 김종관 감독의 '낮과 밤은 서로에게', 폐막작은 공식 경쟁 부문인 '부산 어워드' 대상작이 장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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