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호준기자] SBS 새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 제작발표회가 7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사옥에서 진행됐다.
이날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김지원은 올블랙 스타일로 시크한 매력을 뽐냈다. 청순한 비주얼과 러블리한 미소도 돋보였다.
한편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는 메디컬 느와르다. 천재적 수술 실력을 가진 외과 의사가 거대한 부조리를 깨부수는 과정을 담았다. 오는 9일 밤 9시 50분 첫 방송된다.
"올블랙도 러블리"
"당겨도, 무결점"
자체발광 비주얼
"두근두근, 설렘"
치명적 닥터
"똑단발이 찰떡"
"미소는 러블리"
HOT PHOT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