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ㅣ부산=송효진기자]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2026)' 판빙빙, '미친 노인의 일길' & '그녀가 말했다' 기자회견이 7일 오후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비프힐에서 열렸다.
판빙빙은 아이보리 수트로 멋을 냈다. 주얼리 스타일링으로 화려한 미모를 돋보이게 했다.
올해 영화제는 59개국 247편의 공식 초청작을 포함해 커뮤니티비프 상영작까지 총 316편의 다채로운 작품들이 관객들과 만난다. 지난 6일 개막, 15일까지 열흘간 영화의전당, 센텀시티, 남포동 등 부산 전역에서 펼쳐진다.
개막작은 김종관 감독의 '낮과 밤은 서로에게', 폐막작은 공식 경쟁 부문인 '부산 어워드' 대상작이 장식한다.
BIFF 찾은 대륙 여신
아름다운 미모
시선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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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빌리버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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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 美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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