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더보이즈' 에릭이 사진작가로 데뷔한다.
'그리드엔터테인먼트'는 7일 "에릭이 첫 개인 사진전 '베이비 핑크 레터 익스히비션'(Baby Pink Letter Exhibition)을 연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다음 달 7~13일 서울 용산구 CCCS 한남에서 진행된다. 에릭이 오랜 시간 응원해 준 더비(팬덤명)를 위해 준비한 선물이다.
사진전의 슬로건은 '에릭 이즈 에너지'이다. 그간 음악으로 전해온 에릭만의 색깔을 시각적 언어인 사진으로 확대해 다채롭게 펼쳐낸다.
에릭은 사진전에 앞서 포스터 5종 및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다. 팬들을 향해 "함께 울고 웃었던 시간 자체가 나에게는 성공"이라고 했다.
소속사 측은 "에릭이 이번 전시를 기점으로 자신만의 예술적 스펙트럼을 넓혀 간다. 향후 행보에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바랐다.
한편 에릭은 다음 달 14일 오후 2시와 7시 서울 노원구 광운대학교 동해문화예술관에서 단독 팬미팅 '꽃보다 손영재'를 개최한다.
<사진제공=그리드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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