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샤이니' 온유가 래퍼 겸 프로듀서 지코와 손을 잡았다.
온유는 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에 새 싱글 '착각' 더블 타이틀곡인 '틱택토'(Tic Tac Toe)를 선공개한다. 지코와 협업한 트랙이다.
'틱택토'는 남녀 사이 미묘한 감정을 게임에 빗대 풀어낸 곡이다. '썸'이라는 관계를 바라보는 두 사람의 서로 다른 해석이 중심이 된다.
온유와 지코가 작사, 작곡에 참여했다. 808 사운드 위 경쾌한 질감의 트랩 사운드를 추가했다. 각자의 음악적 개성을 또렷히 녹여냈다.
'착각'은 온유가 약 7개월 만에 선보이는 싱글이다. 지난 3월 미니 5집 '터프 러브'(TOUGH LOVE)를 발표, 프로듀서 역량을 입증했다.
한편 온유는 오는 20일 오후 6시 '착각'을 발매한다.
<사진제공=그리핀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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